민들레 아이들
   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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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명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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민들레아이들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

 870. 조덕현 03월21일  
고1 조덕현 박서진 왔다갑니다
  민들레  
반가운 학생들이 왔네. 벌써 고딩이군...

 869. 이강 08월25일  
안녕하세요 선생님  이제 6학년 2학기가 다가오네요 선생님께서도 몸 건강 하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
 868. 최서윤 01월23일  
선생님 저 다시 서울로 이사왔어요
 867. 최서윤 01월14일  
선생님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받으시고 선생님도  2019년에는 선생님이 소망하는것들 다 이루시길 바래요
  민들레  

고마워~
 866. 최서윤 01월11일  
T선생님 안녕하세요? 선생님이 너무 보고싶어요ㅠ 저 기억 나실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접속 해봤어요!!
  민들레  
서윤아, 오랜만이구나.
삼성초에서 민들레교실에 자주 방문해서 서윤이 이야기 많이 했잖아. 그리고 멀리 이사하게 된 이야기도 하고...  서윤이가 민들레아이들 기억하고 방문하니, 너무 반갑다. 2019년에는 서윤이가 소망하는 일들 잘 되어지길 바란다.
 865. 이서안 09월16일  
쌤보고싶어요!!!!!!😊😊😊😊
  민들레  
잘 지내고 있니? 서안아.
항상 반갑게 반겨주고 친절했던 서안이였지.
민들레샘은 요즘 하고싶었던 공부 열심히 하며
지내고 있다. 어~ 참 '감동이야기'에 '소중한 가족'이란 글 최근에 썼는데, 한 번 읽어보렴~

 864. 최세래 06월16일  
선생님  저 세래예요.  기억나세요.
  민들레  
그럼,
착한농부
학급도우미
세래는 고마운 학생이였어...
 863. 이서안 03월13일  
민들레 쌤!~! 많이많이 보고 싶어요!~!~!~은영이랑 세현이랑 전교 부회장후보에 나갔어요.  5-1반도 익숙해졌어요.. 근데4-1반이 더 익숙해요~!~!~!
  민들레  
쌤도 작년 4-1 아이들이 더 익숙하고 편하게 생각된다.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새로 만난 아이들과 익숙해 지겠지.. 서안이의 생강사탕이 기억난다.  
 862. 최서윤 02월12일  
선생닌 저서윤인데 저 기억나세요?
  민들레  
그럼, 서윤이를 기억하지!!
올 해 중학생 되는가?
반갑다. 샘을 기억하고 방문해서 글 남기는 서윤이 고맙다. 건강하게 잘 지내렴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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